ZEVIQ · 근거기반 판단 지원 AI 솔루션

불량비용을 줄이고,
수익을 올리는 AI

반복 불량·재작업·판단 편차로 발생하는 제조 실패비용(F-Cost)을 줄여 수익을 끌어올립니다. 같은 불량에 다시 돈 쓰지 않게 — 사람이 바뀌어도 판단의 근거와 조치의 결과가 이어지는 제조 운영을 만듭니다.

F-COST 4 CHAIN직접 · 판단 · 재발 · 고객
운영 루프JOB → EVIDENCE → ACTION → FEEDBACK
첫 실증1 사업장 · 1 공정 · 1 제품군
JOB 직무 정의 EVIDENCE 근거 연결 ACTION 조치 실행 FEEDBACK 환류 ZEVIQ 근거-조치 환류
EVIDENCE · FEEDBACK LOOP — 운영의 기억이 시스템 안에 누적됩니다
Value · 불량비용 절감 = 수익 개선

불량비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도
수익은 올라갑니다

제조 현장에서 가장 크고 관리되지 않는 비용은 “반복되는 불량·재작업 비용”입니다. ZEVIQ은 그 불량비용을 끊어, 같은 매출에서 더 많은 수익을 남기게 합니다.

F-COST ↓ 실패비용 절감
MARGIN ↑ 영업이익 개선
PROFIT ↑ 수익 성장
COST SIDE · 줄이는 것
  • 재작업·폐기·재출하 직접 비용
  • 판단 지연·불일치로 인한 손실
  • 유사 결함의 반복·재발 비용
  • 클레임·신뢰 하락의 고객 비용
PROFIT SIDE · 남기는 것
  • 같은 생산량, 더 높은 수율
  • 숙련자 의존에서 운영 자산으로
  • 조치 리드타임 단축으로 가동률 개선
  • 재발 방지로 안정적인 납품 신뢰
01 · Problem · F-Cost

한 건의 결함이 만드는
비용 사슬

원가가 기록하는 비용은 재작업·판단 지연·재발·클레임의 4분기입니다. 그 합은 관리되지 않습니다. 결함 1건에서 4분기 비용이 펼쳐지고, 이 비용은 서로를 다시 만듭니다.

F-COST · 01

직접 비용

DIRECT COST

재작업·폐기·재출하에 드는 비용. 원가에 가장 먼저 기록되지만 감축 지점은 앞 단계에 있습니다.

결함 1건의 출발점
F-COST · 02

판단 비용

JUDGMENT COST

판단 지연·불일치. 사람마다 다른 결정이 생기고, 숙련자 의존이 비용을 키웁니다.

판단 편차
F-COST · 03

재발 비용

RECURRENCE COST

유사 결함의 반복. 원인이 닫히지 않아 같은 곳에서 같은 비용이 다시 발생합니다.

반복 불량
F-COST · 04

고객 비용

CUSTOMER COST

클레임·신뢰 하락. 경영자에게 보이지 않는 비용이 가장 큰 비용입니다.

신뢰 손실
WHY NOW · 제조 현장의 3가지 구조적 변화
SHIFT · 01

숙련자 은퇴·이직 가속

중소 제조 현장은 숙련자 1명의 퇴직이 곧 품질 변동으로 직결됩니다. 현장 지식은 종이 매뉴얼이 아닌 사람의 머릿속에 머물러 있습니다.

SHIFT · 02

다품종·소량 전환

라인 전환이 잦아지고, 작업자 1명이 1일 수 회 다른 결함을 판정해야 합니다. 사람의 인지 한계가 노출되는 구간입니다.

SHIFT · 03

데이터는 쌓이지만 결정은 안 바뀜

MES·ERP·설비 로그는 늘어났지만 현장 판단과 조치는 여전히 구두·수기로 작동합니다. 데이터-판단-조치의 단절이 비용을 키웁니다.

02 · Solution

ZEVIQ의 해법 — 판단과 조치에
“근거”를 붙이는 운영체계

현장 직무를 “무엇를 보고, 무엇을 판단하고, 어떤 조치를 한다”의 단위로 구조화하고, 그 결과를 다시 근거로 돌려놓습니다. 도입된 시스템과 분석 모델 사이의 “판단 공백”을 직무 단위 운영체계로 채웁니다.

Core Promise

같은 결함이 와도 같은 근거로 같은 조치가 실행되고, 그 결과는 다음번 판단의 기준으로 운영 안에 남습니다.

JOB
STEP 1

직무 정의

현장 직무별로 “무엇을 보고 어떤 결정을 내리는가”를 정의합니다. 판단 기준이 직무 단위로 구조화됩니다.

EVIDENCE
STEP 2

근거 연결

MES·설비 로그·품질 기록을 즉시 참조 가능한 판단 근거로 연결합니다.

ACTION
STEP 3

조치 실행

근거 위에서 조치를 일관 실행합니다. 누구든 같은 판단으로 같은 조치를 취합니다.

FEEDBACK
STEP 4

환류

조치 결과가 기록되고, 다음번 같은 상황의 근거로 자동 반영됩니다. 운영의 기억이 시스템 안에 누적됩니다.

03 · Product

낮은 진입 부담으로 시작해
제품이 쌓이는 구조

고객의 진입 부담을 낮추고, ZEVIQ의 재사용 가능한 제품 자산이 동시에 쌓이도록 설계했습니다.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거래 단위가 됩니다.

STEP 1

반복손실 Quick Scan

2~4주 · 진단

상위 반복 문제, 확정 직접비용, PoC 범위를 진단합니다. 비용 기준선이 먼저 잡힙니다.

OUTPUT · 비용 기준선 · PoC 대상 3~5개
STEP 2

F-Cost PoC

8~12주 · 실증

원인·책임·근거·조치·재발·비용을 한 공정에서 검증합니다. 효과를 정량으로 증명합니다.

OUTPUT · 재발·비용·리드타임 개선 증명
STEP 3

운영 적용

연간 · 구독

정기조회·알림·승인·Escalation·기준 개정이 운영 안에서 돌아갑니다.

OUTPUT · 운영 전환 · 대상 확대
STEP 4

Config Pack 확장

공정별 · 확장

분류체계·관계·산식·Rule을 두 번째 고객에 재사용합니다. 제품이 자산으로 남습니다.

OUTPUT · 산출물 재사용 · 업종 진출
불량률
DEFECT RATE
재작업률
REWORK RATE
판단 리드타임
JUDGMENT LEAD TIME
재발 방지율
RECURRENCE PREVENTION
06 · Team

이 문제를 끝낼 수 있는 팀

도메인·컨설팅·IT·시스템의 6명 핵심 멤버 — PoC부터 사업장 확장까지 자체 수행 가능합니다.

CEO · Product & Business Lead

대표

삼성SDI 10년 · 미국공인회계사
  • 직무수행기준 개발 · 통제 설계
  • KPI · 리스크 · 내부통제 체계
  • 고객 문제의 제품·수익모델 전환
제조 E2E · Q-Cost Lead

제조 운영 전문

삼성SDI 30년 · 생산성 향상 특허 보유
  • 제조 E2E 프로세스 설계
  • 불량·재작업 손실비용 산정
  • Q-Cost · ROI · 성과지표 체계화
품질혁신 · 제조손실 개선 Lead

품질 전문

삼성SDI 23년 · 제조·품질 40년
  • 제조 품질프로세스 표준화
  • QMS · SAP QM 운영체계 설계
  • 부적합 원인 · 시정조치 · 재발 검증
데이터 · 운영 거버넌스

데이터 거버넌스

삼성SDI · 삼성SMD 18년
  • MDM · 데이터 Owner · 변경관리
  • IT전략 · PMO · ALM 운영관리
  • 변경관리 · SLA · 운영기준 수립
Data Architect & PM

데이터 설계

다음커뮤니케이션 13년
  • 제조 사건 중심 데이터모델 설계
  • 대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
  • Event Model · Data Pipeline · PoC
Technical Director

기술 총괄

NHN · 다음 · KTH · 카카오
  • Ontology · Graph/RAG · Rule 결합
  • LLM Agent · 멀티모달 OCR 구현
  • 클라우드 · SRE · 백엔드 기술총괄
PI · 내부통제 종합 · 제조 운영 · 품질혁신 · IT 기획 · 데이터 · 개발 — PoC부터 사업장 확장까지 자체 수행
Contact · ZEVIQ

같은 불량에 다시 돈 쓰지 않게.
불량비용을 줄이고 수익을 올리는 AI.

첫 실증은 한 사업장 · 한 공정 · 한 제품군에서 시작합니다. 반복되는 실패비용이 쌓이고 있는 현장이라면, Quick Scan으로 비용 기준선부터 잡아보세요.